(+) To Reach You (너에게 닿기를)
철없던 우리 어린 날의 약속
그 말이 생각이 나
짧았던 마냥 행복했던 기억
유난히 그리운 날 Oh yeah
사랑이란 그런 흔한 말이
우리에겐 조금 특별했지
서툴고 어색해도 바라만 봐도 Oh baby
헤어짐도 아쉬움도
그것마저도 그리워
전하지 못했던 그 말 너에게 닿기를
서로가 애탔던 그 맘 이제는 닿기를
비록 멀리 있지만 한 걸음 더 닿기를
널 원하고 원했던 내 맘
너에게 닿기를
너에게 닿기를
어때 넌 너도 그런 생각 하니
우리 처음 만났던 날
가끔 난 너를 꿈속에서 만나
아직도 잊지 못해 Oh ye